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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삶이 버거운 당신에게, 단어의 뒷모습이 건네는 뜻밖의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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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기후·환경·사회·경제 등 다양한 이슈를 글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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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관계가 진전됨에 따라 더욱 신중해지는 마음과 오고 가는 말 한마디에 흔들리는 내면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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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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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규김
이야기는 창조적인 영역입니다. 이야기를 만드는 것보다 그것을 읽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각자의 삶마다 다르기 때문에 창조적입니다. 제가 이야기를 쓰는 이유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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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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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희 해피제이
마음이 고장 난 줄 알고 서비스센터 찿던 사람들을 위해 글을 쓰고, 우리가 이상한 게 아니라 너무 오래 버틴 것 뿐이고 내 마음이 행복해야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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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빛
대기업 퇴사 후 나만이 오롯이 표현할 수 있는 캘리그라피의 따뜻한 문구와 삶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아 브런치스토리에 표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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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연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병원에서 임상병리사사로 근무하고 있는 은하연입니다. 평소 책 읽기를 즐겨하고, 메모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브런치에서 제 메모장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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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개산책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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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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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복
공대녀에서 방송작가로, 지금은 글쟁이로 살아가고 있는 김행복 씨. 지상파부터 지역방송, 특정분야 방송까지 여러 방송국에서 작가 생활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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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별
작지만 빛의 양은 많은 별, 착한별입니다. 전직 러시아어 통역사였고 지금은 읽고 쓰는 사람으로 살고 있습니다. 첫 책으로 서평집 『그림책, 널 사랑한 덕분에』 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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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예나
십 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라디오 작가로 활동했습니다. 브런치스토리에서는 사소하지만 때로는 깊은 울림을 주는 소재로 글을 쓰고,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공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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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
바나의 브런치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명상일기의 형태로 글을 연재할 예정입니다. 인생에서 한번쯤 고민해봤을 이야기들로 진솔하게 소통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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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나함
진솔한 내 삶의 모든 일대기.나는 언제나 솔직하고 싶다. 정직하고 싶다. 삶을 늘 맞이하고 싶다.진심을 꾹꾹 눌러 모든 걸 담아낸 이 글이 누군가에겐 돋을볕으로 닿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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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마드놀
글 쓰는 반백수, 인생모토는 복세편살, 11년 다닌 정년 보장 직장을 나와 놀듯이 즐겁고 자유롭게 사는 놀마드가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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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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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유
감정을 쓰지 않는다. 감정이 만들어지는 구조를 해석한다. 위로보다 이해를, 공감보다 통찰을, 감동보다 오래 남는 질문을 건네는 작가, 생각을 진화시키는 사람, 희유希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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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예글방
서로를 기르는 글쓰기 공동체 '삶예글방'.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창조해가려는 삶의 예술가들이 함께 연재하는 창작집단 입니다. 글쓰기가 삶을 주체적으로 창조해가는 도구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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