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맛밤'은 아닙니다만
슈니 (35, 약대생)
다정함
"김치 맛있어"
꾸꾸 (35, 방송작가)
산만함
"일찍 자야지"
니니 (35, 영양사)
낯가림
"한 병 더 먹자"
열일곱에 만나
19년째 같이 놀고 있습니다.
자꾸만 까먹는 맛밤의 역사를 기록합니다.
* CJ로부터 아무런 협찬을 받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