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의 멜로디.

by 구름달반짝

좋지 않은 소식을 듣고,

부모님이 사무치게 그리워지는 밤.

어렵게 마음을 붙잡고 잠을 청해보려 하지만

스미듯 올라오는 기억들에

또 무너져 버리는 내 마음이

너무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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