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성장서사
글이 안 써지는 날
22.10.01
by
치슬로
Oct 2. 2022
할 얘기가 많으면 오히려 글이 안 써진다.글 두번 쓰고 다 지웠다. 힘든 상황인건 분명한데 밥 잘 먹고 잠 잘 자고 친구를 웃길 여유도 남아 있다. 하지만 허락된다면 한량으로 살고 싶다.
영화보고 나오며 오랜만에 대신증권빌딩을 봐서 기분 좋았다. 을지로는 나빴던 기억마저도 모두 아름다움으로 남아버린 장소라 늘 내 마음을 설레고 또 평온하게 한다.
keyword
영화보고
대신증권빌딩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치슬로
직업
회사원
테헤란로 IT 일꾼. 어쩌다 보니 제너럴리스트로 살고 있고, 프로젝트 매니징을 합니다.
팔로워
7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2021 1-2월 플레이리스트
9월이 지나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