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쓰고 싶은 것

04.22

by 치슬로

글도 안 쓰고 실컷 자니까 홀가분은 한데 이상한 관성이 날 또 브런치 앱으로 이끌었다. 너무 피곤하니 눈 앞도 뿌연데ㅠㅠ


쓰고 싶은 것들이 한가득인데 그만큼 또 리서치를 해야 해서 언제 다 쓸 수 있을지 모르겠다.


<건축>

- 도끼다시로 보는 건물의 역사

- 부산 망미주공아파트

- 부산 삼익비치타운

- 내 고향 중산마을

- 장충동 웰콤사옥, 나이드는 건물

- 김중업과 기둥들

- 강남아파트

- 시흥 장미연립

- 이화여자대학교 학관


<철도/지하철/버스>

- 4호선 꽈배기굴 + 무동력운전

- 전력공급방식의 변경으로...

- 모스크바 지하철은 왜 이리 배차간격이 좁을까

- 베를린 S반과 독일 분단

- 지하철은 공장에서 역까지 어떻게 올까

- 서교역과 당인리선

- 광주 버스 419, 518

- 봉고차 마을버스, 성북08


<그외>


- 러닝 뛰는 얘기

- 구보타 시게코

- 김구림

- 류이치 사카모토와 君に胸キュン

- Trololo Guy, 에두아르드 힐

- 푸쉬킨 시 얘기

-환경 보드게임 팔던 얘기



스타트업 사람이 스타트업 얘기는 많이 안 하면서 이런 얘기만 실컷 한다는게 뭔가 웃기지만 건축, 철도, 교통, 예술은 아직까지 내가 잘 모르면서 환상과 꿈에 부풀어 이야기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주제라서 그런 것 같다. 뭐 언젠가 정말 저 분야 일을 할 수도 있는 것이고.


뭐부터 써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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