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도 안 쓰고 실컷 자니까 홀가분은 한데 이상한 관성이 날 또 브런치 앱으로 이끌었다. 너무 피곤하니 눈 앞도 뿌연데ㅠㅠ
쓰고 싶은 것들이 한가득인데 그만큼 또 리서치를 해야 해서 언제 다 쓸 수 있을지 모르겠다.
<건축>
- 도끼다시로 보는 건물의 역사
- 부산 망미주공아파트
- 부산 삼익비치타운
- 내 고향 중산마을
- 장충동 웰콤사옥, 나이드는 건물
- 김중업과 기둥들
- 강남아파트
- 시흥 장미연립
- 이화여자대학교 학관
<철도/지하철/버스>
- 4호선 꽈배기굴 + 무동력운전
- 전력공급방식의 변경으로...
- 모스크바 지하철은 왜 이리 배차간격이 좁을까
- 베를린 S반과 독일 분단
- 지하철은 공장에서 역까지 어떻게 올까
- 서교역과 당인리선
- 광주 버스 419, 518
- 봉고차 마을버스, 성북08
<그외>
- 러닝 뛰는 얘기
- 구보타 시게코
- 김구림
- 류이치 사카모토와 君に胸キュン
- Trololo Guy, 에두아르드 힐
- 푸쉬킨 시 얘기
-환경 보드게임 팔던 얘기
스타트업 사람이 스타트업 얘기는 많이 안 하면서 이런 얘기만 실컷 한다는게 뭔가 웃기지만 건축, 철도, 교통, 예술은 아직까지 내가 잘 모르면서 환상과 꿈에 부풀어 이야기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주제라서 그런 것 같다. 뭐 언젠가 정말 저 분야 일을 할 수도 있는 것이고.
뭐부터 써 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