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하고 싶고, 쉬고 싶기도 해요.
[씬디]
무얼 해볼까 재밌는걸 찾는데 머리를 많이 쓰는거 같아요.
그리고 매일 삼시세끼 뭐해먹을까 고민이요. 12년차인데 익숙해지가 않아요ㅋㅋ
[봄이맘]
저도 제가 하고 싶은 것과 가족을 돌보고 살림을 하는 일의 균형을 이루고 싶어서 생각 많이 해요. 어떻게 틈새시간을 활용할까? 아까도 하원전 20분 시간이 남았는데 내 공부를 할까? 설겆이를 할까 고민하다 결국 설겆이하고 나왔네요�
저도 삼시세끼 뭐할까 엄청 고민해요 ㅎㅎㅎ
[바이올렛]
"무리하지 말자~"라는 생각이요.
잠재의식에다가 좋은 생각을 심다보니, 욕심도 엄청나게 심어지고 있어요. ��
그럴때 제 부실한 몸을 생각하며 진정하라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또 운동은 게을리 하네요. 아고 부끄러워요.
[지중공]
와 ㅋㅋㅋ 내가 요즘 뭘생각하는가? 다이어트, 유지어터, 탈다이어트인가 이러고있었는데 글보면서 완전공감했습니다 ㅎㅎ
무얼먹고 무얼해서 밥을챙겨먹어야하나 ㅋㅋㅋ 이 생각 젤 많이 하네요 ㅎㅎ
'21.10.14.목. 줄리아혀니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