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에 진심인 엄마
저는 초등학생 삼남매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육아에 진심이어서 애착육아, 책육아로 아이들과 절친이 되었습니다.
저는 책읽는 엄마입니다.
성인이 되어 책을 제대로 읽기 시작하고 육아하며 더 열심히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을 통해 알게된 것들이 아이들에게 흘러가고 주위에 흘러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운동하는 엄마입니다.
육아에 진심이었지만 10년동안 제 몸을 돌보지 못한 이유로 비만인이 되었었습니다. 3년전 <마음 가면> 이라는 책을 읽고 나를 드러낼 준비로 운동을 하게 되었고, 다이어트에 성공했습니다. 운동을 통해 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건강해짐을 느끼게 되어 현재 [건강미인 습관프로젝트 아만나] 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철학하는 엄마입니다.
저에게 철학은 생각입니다. 주위의 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생각하고 거르고 취하는 사람입니다. 비판적 사고라고 생각이 될 때도 있습니다. 삐딱이인가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
저는 글쓰는 엄마입니다.
어릴적 글을 잘쓴다는 엄마의 칭찬을 들은 후로 저는 글을 잘쓰는 사람으로 살고 있습니다. 글을 쓰면서 만나는 작가의 세계와 나의 세계가 흥미롭습니다.
책읽고 글쓰는 재미를 함께 나누는 모임인 [나의 이야기를 쓰다 : 나이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건강에 진심인 사람입니다.
몸건강 마음건강 관계건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이것의 완전함을 꿈꿉니다.
이렇게 써놓고 보니
여러분을 만나고 싶습니다.
2차접종 완료했으니 이제 조금 만나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