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 포기도 있지만, 긍정적 포기도 있답니다. 멈추는 것도 능력이지요!
[바이올렛]
긍정적 포기라고 표현하신 것 자체가 좋아요.
저는 편안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웃기는 말을 해야 된다, 활달하게 활동을 넓혀야 된다는 강박감을 포기했어요. 이거 약간 웃프지만, 사실이네요.
[줄리아혀니]
저는 좋은 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포기한 것이 가장 잘한 포기입니다^^;
[씬디]
좋은 무언가가 되려는 생각에서 벗어나는게 엄청 큰 자유가 되더라고요.
[스텔라]
♡긍정적 포기♡
전 요리를 많이 배워서
요리선생이 되려고 했어요. 근데 포기하길 잘 한 듯요.^^
요리는 몸이 힘들어서 안하는게 낫겠더라구요. 재능도 없는듯 하고요^^(+ 원래 요리하는거 안 좋아했구요.)
'21.9.30(목) 줄리아혀니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