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 중요하다는 것은 아는데, 왜 소홀하게 될까요?

꼭 지키고 싶은 건강 습관이 있으신가요?

by 바이올렛


[씬디]


폭주하지 않기. 실망하지 않기.포기하지 않기요.

이건 습관이라기 보다 마음을 계속 다독이고 있어요^^




[줄리아혀니]


제가 건강에 소홀한 이유는…. 아직 아프지 않아서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살만한거죠! ㅋㅋ 저는 지켜야할 건 모르겠고, 갖고 싶은 습관은 있습니다. 물 많이 먹기! 전 이게 제일 힘듭니다 ㅠ




[스텔라]


자꾸 다른 것에 우선순위가 밀리나봐요.

제일 중요한 당연히 건강이죠. 하지만 건강이 나빠지는건 조금씩 오기에 몸으로 느끼기 어려워서 할일 순위에서 밀려나요.

차려할 끼니들, 쌓여있는 그릇들 집안 먼지 등 이런건 눈에 보이니 미룰 수 없지만, 운동은 한 달~ 몇년이고 안 해도, 당장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잊게 되는 것 같아요.


전 현재 지켜지는 건강습관이 거의 없지만 ㅠ

앞으로 기본적으로 한다면

=>물 많이 마시기, 하루 1시간 걷기(목적지보다 일찍 차에서 내리는 것 이런식으로 자연스럽게 걷고 싶어요^^)




[봄이맘]


아프지 않고 살만할 때는 건강이 중요하다고 다들 말해도 와닿지 않았어요.

근데 나이를 먹으면서 내 몸이 예전같지 않다는 걸 내 스스로 느끼게 되니깐 운동하려고 움직이게 된 것 같아요.

특히나 가까운 남편이 아픈 걸 옆에서 지켜보게 되면서 식습관이나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어요.


지금도 계단오르기 운동중입니다.

아이 등원후 엘리베이터 대신에 걸어서 올라가려고 노력해요.

모두들 오늘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고수의 몸 이야기> 한근태 지음 / 씬디 제공






















'21.10.1(금) 지중공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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