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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Soo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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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간호사작가로 성장하길 꿈꿉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까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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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아름다운 우리말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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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진씨
마흔이 넘어서도 끝나지 않는 자아실현 프로젝트 오전에는 동화작가와 어반스케치작가를 밤에는 댄서를 꿈꿉니다. 진로탐색하기 딱 좋은 마흔 네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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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
이미 있는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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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
"All that we love deeply becomes a part of us." -Helen K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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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송
피아니스트에 ‘엄마'라는 이름이 붙여지니, ‘건반 밖 엄마’가 되었다. 주어진 이름들에서 배운 인생의 가치를 글에 담아본다. 나와 당신을 다독이는 아름다운 선율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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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린
<프리랜서 번역가 수업>과 <한 달의 교토>를 쓰고 여러 책과 게임을 번역했습니다. 번역도 하고 글도 쓰며 프리랜서 라이프를 즐기는 간헐적 백수 호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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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카이
이름 안에 담긴 구름같은 언어를 만나 글로 옮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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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민
산책과 책을 애호하는 소외주의자. 경계 밖의 사람을 지켜보는 버릇이 있다. 독립출판으로 《음이 없는 소리들》을 냈고, 한 매체에 책 칼럼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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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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