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 사막 캠핑 - 밀키웨이 스팟
저희가 이번에 다녀 온 곳은 아부다비에서 한시간 반 정도 떨어진 밀키웨이 라는 곳이었어요
중간중간 떨어져 있는 낙타 똥과 똥파리들만 잘 피한다면 한적하고 여유롭게 즐기다 올 수 있는 곳이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가신다면 손 씻을 여분의 물과 인공 눈물액 그리고 상처에 바를 비상용 소독약을 챙겨가시길 추천드려요
장작은 날씨가 좋아지면 애드녹 편의점이나 까르푸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더라구요
한 무더기에 만오천원 정도 주고 샀어요
아이들이 좋아할 지 몰라서 대충 준비해서 다녀왔는데 다음에는 램찹도 사서 바베큐도 구워 먹어볼 예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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