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100개가 쌓였다
일을 이룬 것은 하늘이 도운 덕분일 수 있으나이백 일 동안 포로로 갇혀있으면서 뜻을 굽혀 살기를 꾀하지 않은 것은오로지 사람이 한 일이다.이야말로 정말 어려운 일이다.김택영 <안중근전>
날이 더우니까 또세먼지가
발행한 글 100개가 쌓인 날.
발행하지 않은 저장글도 완성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