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일력 2/15

글 100개가 쌓였다

by Julie
일을 이룬 것은
하늘이 도운 덕분일 수 있으나
이백 일 동안 포로로 갇혀있으면서
뜻을 굽혀 살기를 꾀하지 않은 것은
오로지 사람이 한 일이다.
이야말로 정말 어려운 일이다.

김택영 <안중근전>




날이 더우니까 또세먼지가



발행한 글 100개가 쌓인 날.

발행하지 않은 저장글도 완성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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