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3
명
닫기
팔로워
13
명
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팔로우
yannseo
열심히 꾸준히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그냥 계속 쓰려고요.
팔로우
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팔로우
라니
『스벅 출근하다 집으로 출근합니다』『카페 같은 집 만들기』저자 ”집을 카페처럼" 만든 공간 덕후이며, 공간과 사람이 만난 일상 속 사는 이야기를 담습니다.
팔로우
midnightlamp
love and peace.
팔로우
가을
서정적인 감성을 좋아합니다. 시와 에세이를 쓰는 작가입니다. 소중한 순간들을 직접 사진으로 남기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한성자
한성자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레비시
소소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
팔로우
이수나
이수나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에스더esther
등대처럼 살고 싶어.스스로 방향이 되어주고 길 잃은 자에게 생명같은 불빛을 비춰 주는 등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갈 치유의 생존법을익히려면, 스스로 등대가 되어야 하겠기에.
팔로우
냐하하하
냐하하하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진실
강원도 속초에서 커피를 내리고 케이크를 굽습니다. 골목길 작은카페에서 일어나는 NF다운 일상기록
팔로우
반달눈
http://365dias.blog.me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