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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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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버
그냥그냥 지나칠 수 있는 일을 안그냥 안그냥 꺼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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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다움
조용한 디테일을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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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
드라마 속 대사를 옮겨적으며, 그 안에서 또다른 시선을 찾아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드라마덕후 @by.y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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