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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나비
바다를 가까이 하며 살고있는 사내입니다 기억에남는 현장일화, 소소한 일상을 써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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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웅
"어느 면도사에게나 철학은 있다." 저도 매일 같은 결로 문장을 밀어냅니다. 무수한 반복이 결국 제 글의 철학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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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목수
글도 짓고 집도 짓는 일상을 살아가는 목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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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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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식
과학 커뮤니케이터. 생활과 관련된 과학 이야기를 역사, 예술, 문화유산 및 영화를 통해 쉽고 편하게 함께 합니다. 흔히 접하기 힘든 지질학적 시각으로도 세상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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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빚는 한의사 알리고
강연자, 한의사, 칼럼니스트, 작가, 콘텐츠개발자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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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미
금융공기업 재직 중인 공대생이다. 경영학(Finance)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기업회생을 주제로 학위 논문을 작성 중이다. 금융권에 관심 있는 이공계를 위해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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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똑띠
현재 고등학교에서 근무중인 수학교사입니다. 철학을 좋아하여, 철학을 바탕으로 수학과 교육을 살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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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
노래인문학독립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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