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브런치북 '편지는 왜 조용할까요'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편지가 더 이상 오지 않고 있습니다. 슬프게도 편지를 쓸 만한 상황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여러 이야기를 상상해 보곤 하지만 그리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당분간은 일반 에세이만 올릴 계획이며, 다시 자판을 두드릴 수 있는 소재가 생긴다면 다시 편지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