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하는 연습

by 꿈꾸는 그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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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는 길이 많이 미끄러웠어요. 회사 가는 길에 2곳이나 차 사고가 났습니다.

그래서 결국 전 지각을 했죠^^;; 동료들에게 미안했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오늘은 동료들에게 따뜻한 말고 커피로 미안한 마음을 전해야겠습니다. 어제는 너무 바빠서 정신없이 지나갔네요^^;;


어제 내가 무슨 일은 했나 생각해 보니 "나"를 돌보는 일을 소홀히 했던 것 같아 나를 사랑하는 연습으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나"를 사랑해야 주변 사람도 사랑할 수 있다는 말은 많은 이들에게 익숙한 진리인 듯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을 돌보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죠. 특히, 가족을 지키고 직장 생활을 병행하는 상황에서는 더욱 그런 것 같아요.


저는 둘째 아이를 낳고 나서부터 건강이 많이 나빠졌어요ㅠ. 잦은 수술과 치료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쳐갔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를 그만둘 수 없다는 생각에 계속 다녔습니다.

직장 내에서의 스트레스는 제 마음을 더욱 아프게 했습니다. 상사로부터 받는 압박감은 매일같이 저를 괴롭혔고, 결국 두통약 없이는 하루를 버티기 힘든 상황이 되었죠.

그러던 중, 어느 날 문득 "그만둬야 내가 살겠다"라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16년 동안 다닌 회사를 떠나는 결정은 쉽지 않았어요.


그동안 쌓아온 경력과 동료들과의 관계를 생각하면 후련할 것이라 예상했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씁쓸함이 남았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 제 자신을 위한 선택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이제는 "나"를 사랑하기 위해 독서와 글쓰기, 운동으로 제 자신을 돌보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고, 글을 쓰며 제 감정을 정리하는 과정은 저에게 큰 위안이 됩니다. 운동은 몸을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마음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지인이 추천해 준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건강을 챙기는 것은 나이가 들수록 더욱 중요한 의무라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픈 곳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저를 돌보라는 신호일지도 모릅니다. 이제는 더 이상 무시하지 않고, 제 몸과 마음을 소중히 여기기로 결심했습니다.


지인 추천 : 오메가 3, 비타민, 효소 등


이런 변화는 단순히 건강을 회복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 것 같아요. 제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고, 이를 통해 주변 사람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어요. 결국, 나를 사랑하는 것이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는 첫걸음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저를 돌보며, 건강한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혜를 다른 이들과 나누며, 함께 성장해 나가고 싶어요. "나"를 사랑하는 마음은 언제나 행복을 주는 중요한 일부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것도 연습이 필요한 듯합니다.

예전에는 아이들 키우느라 정신없이 지나갔던 시간들에 나를 더 사랑하는 마음 보다 가족을 먼저 챙겼습니다.

하지만 "나"를 먼저 챙기게 되면서 감사와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더 알게 되었어요.

오늘도 소중한 시간에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를 챙기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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