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생각을 품은 날
익숙함을 벗어나
그 길 위에 놓임
by
Bird
May 27. 2022
익숙함 그 안에는 당연함이 존재한다
그래서 우리는 그 틀을 벗어나야 한다
그래야 익숙함 당연함이 그리워진다
속박이라고 느끼고 틀이라고 느껴졌던
부분들이 결국 나를 지탱해 주고 있었구나
나의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하는 사람들
직장동료와 나의 가족들
그들의 익숙함을 당연하게 생각하지는 말자
그 당연함이 틀이라 생각되면 벗어나서 생각해 보자
그들 또한 나와 같을 것이다
혼자만의 여행길에서 당연함은 애틋함이 된다
keyword
생각
직장동료
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Bird
직업
학생
인간은 자유를 향한 갈망 속에서 새가 되어 하늘을 나는 꿈을 꾼다
팔로워
3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흩어진 것들의 아름다움
허상과 믿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