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직장생활

무능한 상사는 있어도 무능한 부하는 없다

유교문화의 함정

by Bird

스승의 덕목

상사의 덕목

윗사람의 덕목은 있으나

부하의 덕목은 없다


상사가 되어보니

부하의 덕목을 갖추지 못한

친구들이 본인의 권리만

찾겠다고 하는 경우를 목도하게 된다


상사 입장에선

안하무인 한 부하를 탓할 수도

무능한 부하를 탓할 수도

그들의 안하무인 한 태도를 탓할 수도

없는 진퇴양난의 경우에 놓일 때가 많다


특히나 한국과 같은 유교문화권에서는

부하의 무능은 상사의 탓이기에

더욱 어려운 것 같다


MZ세대에 힘입어 개인주의 상사가

되는 길이 바람직한 모습일까?

고민이 깊어지는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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