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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출판노동자. 지은 책으로는 《편집자의 마음》, 《들어봐, 우릴 위해 만든 노래야》(공저), 《취미로 축구해요, 일주일에 여덟 번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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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화
구술생애사 작가, 편집자. 여성 생계부양자 이야기 <나는 엄마가 먹여 살렸는데>, 망원시장 여성상인들의 구술사 <이번 생은 망원시장>(공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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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선
쓰거나 만듭니다. 1인 출판사 <임시제본소>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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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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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고로호
글과 그림이 같이 있는 세계를 좋아합니다. 진지함과 웃음이 함께 하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진고로호는 키우는 고양이의 이름을 조합한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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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정
고양이랑, 집에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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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디지털 기술과 플랫폼 자본주의 속에서 이루어지는 노동시장의 변화와 복지국가의 책임을 공부합니다. 기록의 힘을 믿으며, 읽고 쓰는 삶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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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라
보고 듣고 쓰고 기획하는 구보라입니다. 드라마를 좋아해서 드라마 기획 PD로 일합니다. 쉴 때에도 드라마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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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DITOR
자연스럽게, 자유롭게. 계속 산책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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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대왕
조용히 이야기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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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
전직 경찰, 현직 작가. <경찰관속으로>, <아무튼, 언니>, <농협 본점 앞에서 만나>, <있었던 존재들>, <파출소를 구원하라>, <눈물 대신 라면>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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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오
만화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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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키키
13년 째 독일 사는 한국 여자. 말보다는 글이 좋습니다. 환경을 위한 최소한의 실천으로 채식 레시피를 모아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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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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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
안팎으로 걸으며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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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혜숙
고양이 세 마리를 모시는 영상번역가 집사. 매일 읽고, 보고, 씁니다. 저서 <영상번역가로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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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서
지현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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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개복치
미약한 심성을 갖고 태어나 사소한 일상마저 버거운 ‘전문 미약꾼’. 작은 신문사 기자로 잠깐 일하다 그만 두고, 작은 잡지사에서 일하다가 또 그만 두고, 글 쓰는 마케터로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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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니
지금 이 순간에만 할 수 있는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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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수
음악가,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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