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땜

by 엄마랑 아빠랑

by typed thoughts

새 차를 주차하다 긁었다

빙판에서 미끄러져 멍이 들었다

새해 첫 날 지갑을 잃어버렸다

액땜했다


한국인들이

살아가는 힘






* "한두 글자 사전"은 아빠가 주로 쓰고 엄마와 딸이 거들고 딸이 편집하여 올립니다.

월, 목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