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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영산 야인
고통 고난이, 지난한 세월이, 고단한 삶이 글을 쓰게했다. 자연과 사람, 정치사회 등 가감없이 글을 쓴다. 쓴소리가 영혼을 살찌운다. 난! 팔영산 야인이다. 농사용이다. 글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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