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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영산 야인
고통 고난이, 지난한 세월이 나를 만들었다. 활화산처럼 터진다. 던지면 글이 된다. 한 문장이라도 건질 수만 있다면 나는 글을 쓴다. 난! 팔영산 야인이다. 농사용이다. 글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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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블루
스포츠 기자로 15년 일했고, 책도 4권 썼습니다. 최근엔 포포투와 히든K에서 일합니다. 스포츠, 역사, 사회를 아우르는 글을 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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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호
사건 에세이 <사람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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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
자세히, 오래 봐야 사랑스럽다는 어느 시인의 이야기처럼, 곱씹을수록 진한 향이 배어 나오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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