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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는용의 그림 글을 만나다
일주일 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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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는용
Apr 6. 2017
주위에서 겉으로는 멀쩡하다 했다
한입 깨물었다 속이 썩었다
내 마음이 그랬다 내가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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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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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덜 밴 센스, 솜털 보송한 감성, 앳된 그림과 키작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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