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블루엔진
역사에 이름보다 기록을 남기고 싶다. 그 기억의 어깨를 올라타는 다음 세대를 위하여
팔로우
이태훈
Life isn't long enough for love and art.
팔로우
Sung Hwan Kim
대중음악 저널리스트 / 팝 음악매거진 'LOCOMOTION' 편집장 / 록 전문지 'PARANOID' 필진 / 음악웹진 '음악취향Y' 필진 /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팔로우
페리테일
새책 나왔습니다 #귀여운거그려서20년살아남았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13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