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by 유별


행복에 대한 권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있지만,
그것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적어도 변화하려는 노력의 여지가 없는 한...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들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들

사람들은 흔히 변화가 우리에게 낯설다는 이유로 변화 자체를 거부한다.

또 변화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위험하다는 핑계를 대며 마지막 순간까지도 수용하려 들지 않는다.

그러나 생각이 바뀌면 행동도 바뀌게 되고 이 모든 것은 생각하기에 달려있다.


변화 앞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벽을 쉽게 무너뜨릴 수 있는 사람이다.

구체적인 대안도 없이 계속 불평만 하고, 자신을 구해줄 구세주만을 기다리고 있다면, 상황은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굶주림과 패배의식에 젖은 생활이 피곤에 찌든 우리의 일상을 갉아먹기만 할 뿐.



변화를 두려워했던 적이 있었다.

그 두려움으로 나는 더 이상 나아가지 못했다.

나는 변화를 인정하고 두려움을 받아들이기로 한 후

내 삶의 태도를 바꾸기 시작했다.

두려움을 인정하지 못했을 땐 더 두렵고 무서웠는데,

오히려 두려움을 인정하고 나니 마음이 편해졌고 나는 성장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