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자 수강신청

12년 만의 수강신청

by 유별
떨리는 이 마음. 두근두근.

남자 친구 만날 때보다 더 떨린다.

MBA에 와서 12년 만에 수강신청을 해본다.

일단 1안과 2안으로 시간표는 짜 놓긴 했지만 학부 때를 생각해보면 평이 좋은 교수님께 몰리는 건 당연하기에 경쟁률이 치열할 거 같다.


성공하자 수강신청!

떨지 말자 수강신청!


12시에 수강신청 시작인데 11시 반부터 요이땅 하고 있어야겠다! 오늘 점심은 패스다! 허허~

후기.

수강신청은 성공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