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촬영해서 편집해 올린지가 벌써 1년이 되었더라고요. 바쁜일도 있었고, 컴퓨터도 말썽이여서 한번 손을 놓으니 벌써 1년이 지나갔어요. 손을 놓게 된 계기가 제가 에이형 독감에 걸려서 그랬는데, 지금은 남편이 에이형 독감에 걸려있네요 ㅎㅎㅎㅎ 오늘 편집해서 올린 것도 사실 작년 10월인가 촬영한 거예요. 아이와 만들고 그리고 하며 노는 편인데, 이렇게 촬영해놓으면 아니 사진이라도 찍어놓으면 나중에 다 추억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엄마가 이렇게 놀아줬다~!라고 아이에게 자랑도 할 수 있고요. ㅎㅎ
이런 영향때문인지, 시키지 않아도 큰 아이는 큰박스나 바닥 여기저기에 그림을 그린답니다. 그리고 둘째는 그 물감을 밟고 온 집안을 헤집고 다니지요. OMG 홍홍홍
https://www.youtube.com/watch?v=7Mf3fCYN7Xw&t=52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