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방치하고 있는 채널인데도 한두분씩 구독자가 생기니 약간의 의무감이 들어서 예전에 찍은 걸 올려보아요. 그리고 반성하게 되네요. 다시 아이와 즐겁게 놀아줘야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 둘째가 있다보니 조금 환경이 어려워져서 맘대로 되지는 않지만요. ㅎㅎ
코로나로 힘든 육아하는 분들 모두모두 힘내시길!!
https://www.youtube.com/watch?v=jWWRzo9jneo
즐거움의 한가닥, 유쾌함의 한가닥, 미소의 한가닥이 모여 멋진 인생이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