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책] <생체모방(Biomimicry)>

재닌 M. 베니어스 지음. #01

by 무명

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prdNo=204741850

목차

1. 자연 따라 하기 왜 이제야 생체모방인가?
2. 어떻게 자급자족할까? 토지에 맞는 농사짓기: 초원처럼 식량 키우기
3. 어떻게 에너지를 활용할까? 빛에서 생명으로: 나뭇잎처럼 에너지 모으기
4. 어떻게 물건을 만들까? 기능에 형태를 맞추다: 거미같이 실 잣기
5. 어떻게 우리를 치유할까? 전문가 침팬지에게 배우기
6. 배운 것을 어떻게 저장할까? 분자와 함께 춤을: 세포처럼 계산하기
7. 어떻게 사업을 할까? 상업의 고리 닫기: 미국삼나무 숲처럼 운영하기
8. 여기서 어디로 갈 것인가? 놀라움이 결코 중단되지 않기를: 생체모방학의 미래를 향하여




회사 팀원들과 함께 이 책을 읽고있다.

사내 위키에 읽은 내용을 몇 차례 정리/공유했었는데 일부만 발췌해서 기록한다.




책을 읽기전에 궁금해진 내용, 알고싶어진 내용

베니어스는 어떤 계기에서 자연모방에 관심을 갖게 되었을까?

그 관심을 갖게 된 원동력(동기, 그것을 인지하고 구체화할 수 있었던 배경지식)은 무엇일까?

그녀가 생각하는 자연모방의 미래는 무엇인가?

그녀가 바라는 미래는 무엇인가?

그녀는 자연모방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가?

왜 자연모방에 관련된 일을 하는가? (목적, 동기, 동력, 비전)

그녀가 생각하는, 지금까지의(집필 단계에서의) 베스트 자연모방 사례는 무엇인가?

그녀가 참여한 자연모방 프로젝트중에서 가장 성공한 것은 어떤것인가? 그리고 왜 성공했는가? 그것은 이 세상의 무엇에 영향을 주었나? 없다면 왜인가?



p22

"잠자리는 어떻게 인간이 만든 최상의 헬리콥터를 능가할까"

"벌새는 어떻게 3cc도 되지 않는 적은 연료로 맥시코만을 건널 수 있을까?"

"개미는 어떻게 수백 킬로그램의 무게를 운반하며 정글의 뜨거운 열기를 통과할 수 있을까?"


p24

"라이트 형제는 독수리를 관찰하고 견인력과 상승력의 의미를 깨쳤다."


2장 <어떻게 자급자족할까?>의 서두에서는 유기적인 자연에 기초했던 농장을 기계식 공장으로 바꾸는 행위가 표토의 상실을 초래했다고 이야기한다.

대간척사업(great plow-up)


3장 <어떻게 에너지를 활용할까?>

어떤 홍색 박테리아(purple bacteria)는 빛 에너지를 거의 95퍼센트 효율로 사용한다. 그것은 인간이 만든 최고의 태양전지의 네 배 이상 되는 효율이다 -남가주 대학교 뉴스 1994년 8월 22일자

// 지금 태양전지의 효율은 어느정도 되는지? 90년대와는 얼마나 달라졌나? 궁금해짐


옮긴이 후기 2

"인간은 아무 것도 발명하지 않는다, 발견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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