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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늘
마흔은 처음, 삽질이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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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루틴
감정을 내색하는데 서툰, 그러면서도 혼자 담아두지도 못하는 그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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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토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지은 책으로는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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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스
치유가( 가족 치유, 개인 상담) 이시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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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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