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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솔 황보영
삶의 질문 속에서 길어 올린 이야기를 씁니다. 아이들과의 일상, 내면의 사유 속에서 피어난 진심을 조용히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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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아빠
안녕하세요.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꿈도 고민도 많은 별빛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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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작가
육아하며 글쓰는 삼십대 중반입니다. 사람 냄새나는 이야기를 좋아해서 조금 깊고 은밀한 내 생각의 여정을 담아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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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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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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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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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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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MBC 기자. '진짜 어른이 되기 위한 듣기 수업', '한 번에 되지 않는 사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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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
읽고 보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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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개미
15년차 인사 교육 담당자. 퇴근 후 그림일기로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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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작가
부케는 출간작가 <마음도 잘 퇴근했나요>, 퍼블리(PUBLY)작가, 명상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본케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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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다섯시
지친 목요일 즈음에 읽을만한 글을 씁니다. <우리는 안아주는 사람일 뿐> 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E-mail: thursday5p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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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의 마법 새로운 관점과 해법
'마술인듯 아닌듯' 익숙하고 평범해 보이는 것들을 특별하고 비범한 시각으로 바라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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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루티
소소하게 생활 속에서 느낀 점을 글로 써보고 있습니다. 부족한 글에도 구독버튼 눌러주시는 독자님들 감사합니다. 마음을 가다듬고 좋은 글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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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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