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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로
가사대신 글을 쓰게 된 음악가. 저, 연애 안 하겠습니다. 사람에 대한 상처로 인해 생긴 불안과 우울, 그것들을 짊어지고 드디어 자신을 사랑하기로 한 어떤 사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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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휘서
작가이자 크리에이터, 미니멀 라이프로 전환한 전직 패션 에디터. 애서가이자 심미주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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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인
낙서하듯 살고 싶지만, 대충 살겠단 뜻은 아닙니다. 책과 음악 그리고 산책과 명상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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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브륄레
겉은 단단해보이지만 속은 흐물흐물 물렁물렁한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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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aine
회사를 다니며 하루를 쪼개 쓰는 법을 배웠고, 카페를 운영하며 사람과 시간을 가까이에서 만나다가 지금은 아이와 함께 이전과는 전혀 다른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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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솔
어딘가에 살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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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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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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