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마디] 이별의 슬픔에 대처하는 법

기쁨과 사랑의 기억은 파괴될 수 없다

by 유아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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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를 돌아보면서 과거를 되돌리려는 행위는 결국 자신이 겪은 슬픔을 재생하고, 피할 수 없는 운명 앞에서 어찌할 바 모른채 다시 무기력해지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상실을 받아들이고 미래를 바라보면, 우리가 잃어버린 사람은 영원히 우리 곁에 머문다. 왜냐하면 그들과 함께했던 기쁨과 사랑을 기억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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