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9회 환경책큰잔치가 선정한 올해의 환경책!
<빙하의 반격>이 제19회 환경책큰잔치에서 올해의 환경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빙하의 반격>은 인류를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 빙하에 관한 책입니다.
노르웨이 저널리스트이자 연구자인 저자가 직접 보고, 듣고, 느낀 이야기가 생생히 담겨 있습니다.
또한 빙하를 중심으로 거쳐온 지구의 지난날을 돌아보기도 하지요.
현 인류의 앞에는 수많은 과제가 놓여있습니다.
빙하와 관련된 것 또한 절대 그냥 지나칠 수는 없는 문제입니다.
과거 '빙하의 반격'으로 인해 이미 많은 생명체가 역사 속으로 사라졌고,
이제 인류의 차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북극에서 일어나는 일은
북극에만 머물지 않는다.
- WMO 사무총장 페테리 탈라스
지은이: 비에른 로아르 바스네스(Bjørn Vassnes)
무거운 주제를 유머러스하고 이해하기 쉬운 필치로 녹여 '노르웨이의 빌 브라이슨'으로 불린다. 그만큼 노르웨이 사람들에게 친숙한 연구자이자 저널리스트이다. NRK TV의 슈뢰딩거의 고양이 (Schrodinger’s Cat)에 출연하였으며 클라스캄픈(Klassekampen) 등에 여러 과학칼럼을 쓰며 다수의 언론상을 받은 바 있다.
옮긴이: 심진하
노르웨이 현지의 각종 언론을 통해 한국을 알리는데 활약 중인 전문번역가다. 한국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한 이후 노르웨이로 건너가 오슬로대학교에서 동아시아학을 공부했다. 현재는 같은 대학에서 노르웨이어와 노르웨이 문학 과정을 밟고 있다. 관심사는 노르웨이 문학에서부터 교양과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노르웨이 최대종합일간지 아프텐포스텐(Aftenposten)에 북한 보도방식에 관련한 칼럼을 기재한 바 있으며 여러 현지 매체에 남북문제, 한국문학 등의 주제로 인터뷰를 하거나 글을 써왔다.
세부 사항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627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