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 선생님과 상담을 마친 뒤에도 나는 ‘학습은 아이가 준비되었을 때 진행하는 것이다. 조금 늦으면 또 어떤가?’라는 말을 되뇌었다. 그리고 교육에 관해 이야기를 할 때면 그 말이 입버릇처럼 저절로 나왔다. 아이의 교육은 순리를 따르는 것이 왕도이다. - 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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