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에 대한 공부는 빠를수록 좋다. 진로교육이라고는 하지만 결국 ‘사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진로교육을 이렇게 저의 내리고 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아이 스스로 고민하게끔 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효과적인 교육법이라 생각한다.
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bit.ly/2SFdK2U
아이에게 가르쳐야 할 것은 지식이 아니라 꿈이다!아이에게 꿈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현재 공교육을 비롯한 아이 교육에 있어서 이처럼 진로가 강조된 적은 드물다. 부모에게도 교사에게도 아이의 미래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고민이 많다.『우리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은 서울시교육청 소속 진로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문중호 저자의 아이의 꿈에 대한 조언이 담겨 있다. 또한 현재 초등학교 교사로서 아이와 부모 그리고 교사 모두 행복한 수업 방식을 만들기 위해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9650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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