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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건의 서재
동네 의사 신승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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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아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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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절실(바람)과 재능(없음) 사이에서 꽤 긴 시간을 방황했습니다. 그 간극에 신경쓰고 고민하느니 차라리 절실함으로 해낼 거라 믿으며 써내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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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운
모든 게 다 그렇지는 않지만 영화를 보다가 종종 ‘나’를 돌아봅니다. 그리고 이젠 엄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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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수
험한 곳일수록, 깊은 곳일수록, 더 많은 흔적과 시간을 지닌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탐험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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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학신문
의사가 직접 쓰는 정신과 건강에 대한 믿을 수 있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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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링크
산업심리 전공. 심리학으로 삶에 변화를 꾀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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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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