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마라 가지마라
이제는 머물러라 내 곁에
넌 따뜻한 나의 봄인걸
마침 널 만나게 된
너는 나는 따뜻한 봄이다
- 성시경 '너는 너의 봄이다' 中
예민하고 내향적이며 소소하게 웃긴, 또 조금은 따뜻한 사람입니다. 기억하고싶은 일상의 단편들을 짧은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