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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
나만의 방식으로 삶을 음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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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한 언변
8년차 지역 지상파 아나운서(KBS,SBS)이자 변호사. 말과 대화, 그리고 법을 연구합니다. clapkite@naver.com 유튜브: 유창한 언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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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싸
사람의 마음에 대해 수다를 떠는 일을 좋아합니다. 그림을 그리고 소설을 씁니다. 가슴이 말랑말랑해지는 일을 좇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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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인마인드
마음에 오래토록 기억될 책, 당신의 언어 성장을 도울 수 있는 책을 만듭니다. 20년 넘게 영어 교육 업계에서 영어 강의와 영어 교재 개발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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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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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람
회피형 INFP에서 각성, 소통왕 INFJ가 되고 싶은 AI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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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은
런던필름스쿨 졸업. 영국과 서울, 제주를 오가며 영화와 책, 귤 와인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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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환상문학웹진 《거울》 필진. 수면욕이 강해 아침저녁으로 능률이 떨어지는 점심형인간. 어린이에게 친절하지 않은 어른은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편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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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nbyul
에세이와 웹소설을 씁니다. | 마음의 성장과 몸관리에 관한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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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감성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저의 작품이 누군가에게 그저 순간의 '기쁨', 혹은 '슬픔'이 되었다가 사라지기보다는 오랫동안 '좋음'으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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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ttyfree
교사와 작가를 꿈꾼지 십수년, 학교생활 n년차. 교실에 대한 애정과 동화 집필 이야기를 서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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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캐나다에 살며 로맨스를 즐겨 쓰는 소설가입니다. (이전 브런치 필명은 작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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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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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곁에 머무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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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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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무지
서른에 백수가 된 디자이너. 되고 싶은 건 없지만 하고 싶은 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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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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