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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닷
"Out of the Blue Library" 책과 도서관을 애정하는 느닷도서관 관장 느닷 입니다. 느닷없이 다가오는 인생의 모든 여정을 겸허히 즐기는 존재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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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소방관
내가 살아온 삶과 지금의 날들을 글로 적습니다. 삶이 안전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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