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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k
어디서든 살아남기 : 동티모르 이야기, 정릉동 고양이 이야기, 짧은 독서 감상 등 그때그때 떠오르는 이야기를 합니다. 지금은 한국에서 살아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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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주로 쓰는 글은 에세이입니다. 특히 교실에서 일어나는 일을 씁니다. 선생님이거든요. 간혹 정처없이 머릿속에 떠도는 생각을 끄적이기도 하구요,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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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문
아이들과 생활하고 수업합니다. 반성하고 고민합니다. 책읽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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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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