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따뜻한 스프

by 유진




46-01.jpg






어떠한 말을 해도 전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바랍니다

슬픔에 지친 마음을 잠시라도 데워줄 수 있는

스프 한 접시, 누군가 그 손에 쥐어주기를.


Je Suis Bruxelles








c0007401_4fd1035803069.gif

유진 [타랑]

Blog : http://blog.naver.com/hikana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한마디, 라멘과 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