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편지 주기

2월 첫째주 별별 기록

: 장르연회 사인회 쫑쫑쫑

by 유진


걱정이 무색하게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걱정인형도 손편지도 더 많이 가져갈 걸..!! 하고 후회했어요.

글을 쓰다보면 가끔, 이 글이 누구에게 가 닿는 걸까 궁금할 때가 있거든요.

이런 행사가 있으면 확실하게 닿고 있구나, 이어지고 있구나.

그런 안도감을 느끼게 되어서 참 좋아요. 앞으로도 열심히 써야겠구나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원동력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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