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한달간의 책책책
1. 쓰던 독서기록 앱을 바꾸었습니다. 북모리에서 북적북적으로.
바꾼 이유는 북모리가 자꾸 기능을 추가해서.애초에 단순한 게 좋아서 썼던거라 그 장점이 사라진 순간 북모리를 써야 할 이유가 사라졌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한눈에 기록 보기 좋은 걸 우선으로 해새 북적북적을 써 보기로 했습니다. 앱 자체가 이쪽이 좀 더 가볍기도 하더라고요.
일년간 다시 잘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2. 전자책은 주로 밀리의 서재 이용중입니다. 휴대폰 요금제 옵션이었거든요. 언제 어디서든 읽을 수 있다는 게 전자책의 최대 장점이지 싶습니다. 올해는 좀 더 다양하게 읽어보는게 목표인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