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가을과 커피

by 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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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주문.

어쨌든 아이스, 무엇이든 아이스.

아이스와 핫. 주문을 망설이게 된 날.

이젠 가을이구나, 싶었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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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송 [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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