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를 접시에 담고 (봉지째 뜯어도 좋습니다)
만화책을 쌓아놓고 (물론 소설책도 오케이!)
배깔고 드러누우면 준비는 완료
팔랑팔랑 와작와작, 키득키득.
내일을 위한 충전.
포송 [유진]
Blog : http://blog.naver.com/hikana
범유진(포송)/ 혼자 있을 때보다 사람들 속에 있을 때 더 외로움을 느끼고, 그래서 혼자 하는 여행을 좋아한다. 창비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후 다양한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