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죽음에 대한 토론을 담은 TV 프로그램이다. 우리 사회가 죽음과 죽음준비에 대해서 더욱 활발한 논의와 교육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토론의 소재가 된 '자신이 죽는 날을 사람들이 알게된다면'이라는 아이디어는 영화 '이웃집에 신이 산다'의 소재와 같다. 나의 죽음학 브런치 첫 번째 글이기도 하다.(글 하단 링크 참고) 아이들의 죽음교육에 대한 글도 링크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OXfLpTFsJc
<아래는 위 영상을 제미나이가 정리한 내용>
어린이의 죽음교육과 관련한 필자의 글을 링크한다.
https://brunch.co.kr/@ujuboygpqn/2
https://brunch.co.kr/@ujuboygpqn/14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