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 쓰려고 했었는데…
글로 쓸 수 없을만치…
너무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부디 기도 부탁드립니다.
견디기 너무 힘드네요…
눈물로 의지할데가 여러분의 기도밖에 없네요…
고맙습니다.
언젠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글로 쓸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