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5
명
닫기
팔로잉
45
명
고순
순수함을 잃고 싶지 않은 사람의 글.
팔로우
휴지기
휴지기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부소유
그리스인 조르바 처럼 살고 싶지만, 현실은 이방인의 뫼르소 처럼 살고 있습니다. 싯다르타 처럼 속세를 벗어나고 싶지만, 현실은 호밀밭의 홀든 콜필드 랍니다. 뭐 그럼 어때요.
팔로우
홍종호
서른살의 평범한 직장인, 투자를 통해 부를 이루다. 2025.07 : [30살 백만장자 투자일기]
팔로우
원솔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졸업 후, 지식서비스 사업을 10년째 하고 있습니다. 실용적인 글은 물론이고 시와 에세이도 즐겨 씁니다. 모든 분들,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팔로우
한고운
인내심과 전투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주는 남편과 에너지 넘치는 두 아이와 울고 웃다를 무한 반복 중 고리타분한 글은 사양 평소 말투를 십분 살린 ‘생활 밀착형 에세이’ 연재 중
팔로우
규아
아주 보통의 하루를 꿈꾸는 작가
팔로우
은정원
주중엔 회사원, 주말엔 책방에서 글 써요 :) 폭우처럼 쏟아지는 글보다 단비처럼 스며드는 글을 쓰고 싶어요. _ (반디왓) 책방카페 책방지기 @bandiwat_books
팔로우
김여희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적당히 애쓰며 살기. 오롯이, 행복하게만.
팔로우
수기
살다보니 그렇더라
팔로우
소망이
책 읽기를 좋아하던 아이가 자라서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계속 글을 쓰며 저를 더 알아가고 사랑해주고 있습니다.
팔로우
빵가희
폭식증으로 살이 20kg 이상 불어 식습관을 개선하기 위해 SNS에 하나하나 기록하기 시작했지만 지금은 먹는 것 자체에 큰 행복을 느껴 글로 표현하고 싶은 디저트 전문 작가.
팔로우
아라사
아라사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강나루
희귀 난치 질환 위에 더한 희귀 난치 질환 선고와 투병... 이일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와 그것들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나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해솔은정
삶은 나를 더 좋은 곳으로 데려가.그러니 믿고 따라가 보자. 파도치는 일상이 잔잔한 바다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고,나의 두려움은 내 안의 진짜 나를 만나게 해주니 그저 삶을 따라가
팔로우
류다
인생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았지만 덕분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인생 이야기와 스쳐지나가는 생각을 진솔하게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화이트
"인생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어?" ☞ 직장에 다니다 암을 겪고, 은퇴한 뒤 전원 주택을 지어 두 집 살림을 꾸리는 중입니다.
팔로우
전미영
<나는 이혼했지만 작가가 되었습니다>출간,<매일 사색하며 나를 찾다> 공저 출간/글을 통해 상처를 바라보며, 내 글을 통해 상처받은 한 사람이 위로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글을 씀
팔로우
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팔로우
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팔로우